Training Tips From Susan: Feeling Unmotivated? How To Regain Your Training Drive And Help Your Dog Thrive
Susan GarrettShaped by Dog with Susan Garrett · 팟캐스트 · 5분
반려견 훈련은 보호자의 의욕과 감정 상태에 큰 영향을 받으며, 의욕이 저하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체계적인 마음가짐 조절과 목적 재확립이 필요하다. 훈련을 시작하기 전, 보호자는 현재의 감정 상태를 정직하게 평가해야 하며, 억지로 수행하는 훈련은 반려견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지양해야 한다. 심리적 에너지를 회복하기 위해 깊은 호흡과 부정적인 감정을 비워내는 신체적 활동인 '세 가지 B(Breathing, Brushing off, Bouncing)'를 활용하여 생리적 상태를 긍정적으로 전환한다. 또한 훈련의 목적을 명확히 하는 '왜(Why)'에 대한 탐구는 단순한 의무감을 열정으로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된다. 반려견이 최고의 삶을 누리도록 돕겠다는 확고한 목적 의식은 세부적인 훈련 목표 설정으로 이어지며, 이는 다시 보호자의 행동을 집중시키는 추진력이 된다. DASH 체계인 욕구(Desire), 행동 세분화(Splitting), 속도와 정확도(Speed), 서식 환경(Habitat)을 기반으로 하되, 보호자 본인의 정신적 정렬이 우선되어야 훈련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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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Tips From Susan: Feeling Unmotivated? How To Regain Your Training Drive And Help Your Dog Th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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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려견 훈련을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내키지 않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냥 도저히 의욕이 생기지 않는 거죠. 아니면 '그래, 훈련하러 가자' 하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막상 반려견을 찾아보면 반려견은 '정말요? 제가요?'라는 표정을 짓기도 하죠. 네, 정말 '절대 싫어요'라는 반응일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을 압니다. 오늘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57회 에피소드에서 저는 DASH라는 약어를 언급했었죠. 제가 25년 넘게 가르쳐온 내용입니다. D는 Desire, 즉 욕구입니다. 반려견이 당신에게 집중하고 훈련할 준비를 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는 행동을 세분화(Splitting)하여 그 행동의 정확도만 연습하는 것입니다. S는 정확도가 확보되면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H는 Habitat, 즉 서식 환경입니다. 그 행동을 일반화하여 어디에서든 수행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죠. 하지만 만약 그 욕구(D)가 반려견이 아니라 당신의 문제라면 어떨까요? 그것부터 극복해야 합니다. 제가 과거에 언급했던 것 중 하나는 훈련 시간을 일정표에 넣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일정표에 적어두면 실제로 훈련을 실행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막상 일정표에 적혀 있는데도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요? 오후 7시를 보니 훈련할 시간인데 '정말 지금 한다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 하루가 너무 바빴고 힘들어서 도저히 할 기분이 아닐 때 말입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다른 모든 것을 잠시 접어두고 자신의 감정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현재 내 감정이 어떤지 살펴보는 겁니다. 반려견 훈련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상태인가? 만약 아니오라면, 제발 훈련하지 마세요. 억지로 해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이제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하루 동안 쌓인 감정을 비워내는 것입니다. 첫 번째로 크게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으세요. 두세 번 정도 반복할 수도 있겠죠. 그러면 항상 기분이 나아집니다. 두 번째는 세 가지 B입니다. 이 세 가지 B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훈련에 임하기 전 마음을 다잡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첫 번째는 호흡입니다. 두 번째는 털어내기예요. 그래서 제 몸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나면, 저는 그냥 털어버립니다. 저에게 붙었을지도 모르는 모든 부정적인 에너지를요. 그렇게 하면 항상 기분이 더 나아지거든요. 세 번째는 바운스, 즉 뛰기입니다. 57화에서 균형 잡기 휴식에 대해 이야기했던 거 기억하시죠? 훈련을 하기 위해 반려견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려면 반려견의 생리적 상태를 정말 바꿔줘야 합니다. 자, 여러분도 자신의 생리적 상태를 바꾸기 위해 뭔가를 해보세요. 제자리 뛰기를 하거나, 리바운더 위에서 점프를 하거나, 심박수를 조금 높일 수 있는 일을 한 다음, 자신의 감정 상태를 다시 확인해 보세요. 훈련할 기분이 드나요? '수잔, 아직은 아니에요.' 네, 알겠습니다. 대학 미식축구의 명장 루 홀츠 감독의 통찰력으로 넘어가 보죠. 그가 하는 말은,
It's not uncommon for anyone to get to a place where you know you should be training your dog today, but you just don't feel it. You just can't motivate yourself to do it. Or you might go, okay, I'm going to go train my dog. You look around for your dog and he's like, yeah, really? Yeah. That's a hard pass for me. What do you do? And successful people know how to overcome those challenges. And that's what we're going to talk about today. In episode 57, I mentioned the acronym DASH. It's something I've been teaching for way more than 25 years. D is desire. How are we going to get your dog focused on you and ready to work? A is splitting a behavior and working on just the accuracy of that behavior. S is once you get that accuracy, the speed just happens. And H is the habitat. You've got to generalize that behavior so it shows up everywhere. But what if that D, the desire is you, not the dog. We've got to overcome that. Now, one of the things I've mentioned in the past is you've got to schedule your training time because once it's scheduled and in your day timer, you're more likely to do it. But what if it's scheduled, it's in the daytime, or you look down at 7 PM and you should be trained. Yeah, really? Today got away from me. It's been tough. I don't really feel like doing it. Here's what you can do. Here's what I do. Number one, check in with like, just kind of tune out everything else and check in with myself emotionally. Where is it that I'm feeling? Am I in a state that I really could do justice to training my dog? Yeah. If that's a no, please don't train your dog. No good can come from that. Let's go down to step number two. What I do, I release the emotions of the day. Number one, massive, big deep breath in and then out. I might do that two or three times. That always makes me feel better. Number two, these are the three Bs. Number one is breath. Number two is brush. So, once I've completely oxygenated myself, I just brush off all of any, any negative energy that may have attached itself to me. Just to always feel better when I do that. Number three, bounce. Remember when I talked in episode 57 about balance breaks, we really need to change our dog's physiology in order to recharge them to get to work. Well, do something to change your physiology. You know, run on the spot, jump on a rebounder, do something that just gets your heart rate up a little bit, and then check back in with your emotional state. Do you feel like training? Yeah, Susan. Yeah, it's still a no. Yeah. Okay. Let's move on to the insight from the great college football coach, Lou Holt. And what he says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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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무엇을 하기 전에 항상 왜 하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려견 훈련의 이유를 먼저 생각하세요. 그러니 '이걸 훈련해야 하고, 여기에서 훈련할 거야'라고만 하지 마세요. 우리는 종종 '왜'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죠. 그 '왜'가 중요합니다. 루 홀츠의 책이 생각나네요. 어, 'Winning Every Day'라는 아주 훌륭한 책이죠. 루는 이 책에서 목적은 열정을 따른다고 말합니다. 만약 훈련할 기분이 정말 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무엇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음, 여러분이 반려견을 사랑하고, 반려견이 누리게 될 삶에 열정이 있다는 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열정이 이제 왜 훈련을 하려는지에 대한 목적을 이끌어 줄 겁니다. 여러분의 '왜'는 반려견이 최고의 삶을 살길 원하기 때문이죠. 하이킹을 갈 때 반려견과 오프 리쉬로 함께 다니고 싶을 겁니다. 다른 사람들을 방문할 때 반려견을 데려가고 싶겠죠. 반려견이 길을 걷다가 다른 개를 봐도 불안함을 느끼지 않기를 바랄 겁니다. 반려견이 여러분이 자리를 비울 때 불안함을 느끼지 않기를 바라거나, 여러분이 겪는 어떤 어려움이 무엇이든 간에, 여러분은 그것에 열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개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목적, 즉 '왜'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그 목적으로부터, 좋아요, 저는 제 개가 최고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표가 매우 명확해집니다. 좋습니다. 저는 제 개가 불렀을 때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시작할 것입니다. 수잔 가렛(Susan Garrett)이 그토록 자주 언급하는 훌륭한 리콜러 프로그램(great recallers program)을요. 이제 여러분은 무엇이든, 여러분이 연습하고 있는 그 부분들, 즉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해집니다. 저는 제 개가 느슨한 리드줄로 걷기를 바랍니다. 저는 제 개가 장난감을 저에게 다시 가져오기를 바랍니다. 이제 그러한 명확한 목표들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집중력을 제공합니다.
you always need to put the why before the where or the what. Put the why of your dog training before so don't say, yeah, well, this is what I've got to train and this is where I'm going to train it. And we often don't think about the why. The why is important. It reminds me, so Lou's book, uh, Winning Every Day. Great book. What Lou talks about in this book is that purpose follows passion. So, if you aren't really feeling like training, think about what are you passionate about? Well, I can guess you're passionate about your dog, about the life your dog gets to leave. And so, that passion is now going to drive the purpose of why you want to train. Your why is because you want your dog to live the best life. You want your dog to be able to go off leash with you when you go hiking. You want your dog to come with you when you go visiting people. You want your dog to not feel anxiety when they are walking down the street and they see another dog. You don't want your dog to feel anxiety when you leave them or whatever it is that your challenge is. You feel passionate about your dog. That helps to create your purpose, which is your why. And from that purpose, from that, okay, I want my dog to live their best life. Now your objectives of what you should be training become really clear. Okay. So, I want my dog to come back when they're called. So, I'm going to start working on that great recallers program that Susan Garrett talks so much about. So, now you know, whatever it is, those pieces that you are working on, your objectives are clear. I want my dog to walk on a loose lead. I want my dog to bring the toy back to me. Now those clear objectives are what gives you focus for what you need to 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