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몸·발·생활 공간 위생을 위한 용품 — 물티슈·발 세정수건·배변패드·청소 스프레이·살균제·탈취제 등. 강아지가 핥거나 직접 닿는 부위에 사용되므로 보존제·계면활성제·향료 안전성이 평가 핵심.
후보 30 · 평가 완료 13 · 정보 부족 17 · 추천 3
강한 접촉 알러젠. 가습기살균제 사망 사고의 원인 성분(CMIT/MIT). EU SCCS는 leave-on 화장품에서 MIT 사용을 0%로 권고. 한국도 가습기 등 분무용 사용 금지.
에스트로겐 모방 활성으로 내분비계 교란 의심. EU는 isopropyl/isobutyl/phenyl/benzyl/pentyl paraben을 화장품에서 금지(2014).
방부제로 흔히 쓰이지만 영아 점막 노출 시 신경 영향 보고. 프랑스 ANSM은 3세 미만 영아용 물티슈 사용 자제 권고. 강아지가 핥을 가능성을 고려해 회피.
항균제. 미국 FDA는 2016년 OTC 항균비누에서 사용 금지(추가 효과 입증 실패 + 호르몬·항생제 내성 우려). EU 화장품 사용도 0.3% 한도로 제한.
'향료'는 수십 개 성분의 묶음 표기로, EU는 26종 알레르겐 개별 표기를 의무화할 정도로 알러지 위험. 강아지는 후각이 사람의 1만배 이상이라 자극이 더 큼.
강아지 피부의 산성막을 손상시키고 건조·자극 유발. 핥을 경우 점막 자극과 미량 흡수. 청결 효과 대비 부작용 위험이 큼.
강한 음이온 계면활성제. 피부 단백질 변성·각질층 손상으로 자극성 접촉피부염 유발. SLES 제조 과정에서 1,4-디옥산(IARC Group 2B) 부산물 잔류 가능.
고양이에서 구내·피부 화학화상 사례 다수 보고. 개에서도 점막 자극과 미각 거부. 특히 강아지가 닦은 자리를 핥는 행동을 고려하면 위험.
시간이 지나며 포름알데히드(IARC Group 1 인체 발암물질)를 천천히 방출. 농도는 낮아도 매일 닿는 제품에 부적합.
FDA가 고양이 사료에 금지한 동일 성분(적혈구 Heinz body 빈혈). 핥아 섭취할 가능성이 있고 함량 표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 회피가 안전.
| # | 상품 | 사용 | 추천 | 가격 | MIT/CMIT | 파라벤 | 페녹시에탄올 | 트리클로산 | 향료 | 알코올 | SLS·SLES | 벤잘코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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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렌글리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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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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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