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주식 사료는 단일로 모든 영양을 공급해야 함. AAFCO Nutrient Profile은 글로벌 사실상 표준. 표기 없으면 영양 부족·과잉 위험.
근거한국 사료 등록 + 영양표시 완비 조건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조단백, 조지방, 칼슘, 인 등 영양성분 표시)
기준AAFCO는 무게 기준 내림차순 표기를 요구. 첫 성분이 단백질이어야 의미 있는 단백질 함량을 기대 가능. 비식별 부산물은 어떤 동물의 어떤 부위인지 추적 불가.
근거원재료명 첫 번째가 '곡류'이므로 false.
기준BHA는 IARC Group 2B 발암 가능, BHT는 NTP에서 동물 간/폐 영향 보고. 천연 산화방지제로 충분히 대체 가능.
근거BHA, BHT가 성분표에 명시되지 않음.
기준원래 농약/고무용 산화방지제. EU는 2017년부터 사료 첨가 승인을 일시 중단(safety data 부족).
근거에톡시퀸이 성분표에 명시되지 않음.
기준영양가치 0. 사료의 색은 보호자 눈높이 마케팅용. 알러지 반응 보고.
근거합성 타르 색소가 성분표에 명시되지 않음.
기준FDA가 고양이 사료에 금지한 성분(Heinz body 빈혈). 개에서도 다량 시 동일 기전 우려.
근거프로필렌글리콜이 성분표에 명시되지 않음.
기준기호성 향상용. 영양가치 0, 비만·췌장 부담.
근거설탕, 액상과당, 시럽 같은 첨가당이 성분표에 명시되지 않음.
원재료명: 곡류, 게살, 박육, 감자류, 비트펄프, 게유, 석회석분말, 유도단백질(유가수분해의미재), 염화콜린, 장채소균, 클라리스, 바타민/미네랄(비타민A, 비타민B1 등), 미량광물질성분(아연구리 아연 등), DL-메티오닌수산화유도체 유가건출물, L-카르니틴, 가수분해어이귀, 칡술, 마테잎 영양성분 - 조단백: 25.0% 이상, 조지방: 10% 이상, 칼슘: 0.8% 이상, 인: 0.6% 이상, 조섬유: 4.5% 이하, 조회분: 7.5% 이하, 수분: 14% 이하
* 본 요약은 제조사 공식 + retailer cross-check 기반. 전체 ingredient list는 제조사 페이지 참조.